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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규백 (unknown) tweette :

[GB칼럼] <불꽃을 불태우려 했다>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사연, 수많은 일은 아침 안개와 같은 것들이다. 나이 들어도 아직 꿈을 꾸는 것일까. 아직도 불꽃을 불태우고 싶은 욕망이 솟구친다. me2.do/FZfnDTXp